매니페스트?
- menifest는 openshift(=kubernetes) 클러스터에 “원하는 상태(DesiredState)”를 선언형으로 적어 둔 YAML/JSON 문서이고, 컨트롤러들이 그 문서를 기준으로 실제 상태를 계속 조율(리컨실)해서 유지하게 만드는 계약서
매니페스트를 언제쓰냐?
- 선언형(Declarative) : “무엇을 원하나” 만 적는다. 어떻게 만들지는 컨트롤러가 알아서 수행
- 불변의 기준(source of trues) : 깃 저장소에 보관하면, 환경이 깨져도 같은 매니페스트로 재현성 있게 동일한 리소스를 만들 수 있다.
- 자동 복구 (Reconcile Loop) : 예를 들어 Deployment에 repllicas : 3 이라면 Pod 1개 죽어도 컨트롤러가 다시 3개가 되도록 맞춘다.